그리스도1 롬 7:18-25 묵상: 내 안의 두 법, 그리고 그리스도라는 해답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거듭난 삶을 살고자 노력하지만, 때때로 우리를 좌절시키는 근본적인 문제에 직면합니다. 그것은 바로 '원하는 선은 행하지 못하고, 원치 않는 악을 행하는' 우리 자신의 모습입니다. 오늘 로마서 7장 18절에서 25절의 말씀을 통해, 사도 바울이 겪었던 처절한 내면의 전쟁과 그 안에서 발견한 진정한 위로를 나누고자 합니다. 선을 향한 의지와 육신의 한계바울은 말씀에서 이렇게 고백합니다.더보기"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롬 7:18).우리의 마음, 즉 '속사람'은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고 그분의 뜻대로 살기를 갈망합니다. 그러나 우리 몸의 각 지체 안에는 또 다른 법, 즉 '죄의 법'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2026. 5. 1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