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의말씀2 어떤 상황에서도 끊어지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 (로마서 8:18-39)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통제 불능의 상황을 마주합니다. 건강의 위협, 미래에 대한 불안, 그리고 피할 수 없는 죽음의 그림자까지. 하지만 오늘 로마서 말씀은 우리에게 명확한 해답을 제시합니다. 세상의 그 어떤 거대한 힘도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끊어낼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것들 너머의 진리 (로마서 8:38-39)사도 바울은 로마서 8장 38절과 39절에서 우리가 흔히 두려워하는 대상들을 구체적으로 나열합니다."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여기 나열된 것들의 공통점은 인간의 힘으로 통제할 수.. 2026. 5. 13. 롬 7:18-25 묵상: 내 안의 두 법, 그리고 그리스도라는 해답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거듭난 삶을 살고자 노력하지만, 때때로 우리를 좌절시키는 근본적인 문제에 직면합니다. 그것은 바로 '원하는 선은 행하지 못하고, 원치 않는 악을 행하는' 우리 자신의 모습입니다. 오늘 로마서 7장 18절에서 25절의 말씀을 통해, 사도 바울이 겪었던 처절한 내면의 전쟁과 그 안에서 발견한 진정한 위로를 나누고자 합니다. 선을 향한 의지와 육신의 한계바울은 말씀에서 이렇게 고백합니다.더보기"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롬 7:18).우리의 마음, 즉 '속사람'은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고 그분의 뜻대로 살기를 갈망합니다. 그러나 우리 몸의 각 지체 안에는 또 다른 법, 즉 '죄의 법'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2026. 5. 11. 이전 1 다음